[내과] 귀에서 검은 가루가 나와요, 고양이 귀진드기(외이염) 치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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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려동물의 노령·중증·만성·고난도 복합수술 중점진료를 시행하는 용인 24시 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입니다.
시루는 백신 접종을 위해 본원에 내원헀다가 문진 중 귀 소양감과 검은 가루 같은 분비물이 있다는 보호자님의 말씀을 듣고 정밀 검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고양이 외이염은 방치할 경우 만성화될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본원 피부과 케이스는 양측 귀에서 다량의 진드기가 확인되어 구충 치료와 외이염 보조 치료를 통해 회복한 고양이 환자의 진료 사례입니다.
[검이경 검사]

[도말 검사]

고양이 외이염은 일반적으로 귀진드기(가장 흔한 원인), 알레르기, 이물 등의 1차적인 원인으로 인해
소양감과 피부 장벽 파괴가 일어나고 이후 효모나 세균 등이 이차적으로 감염을 일으키며 발생합니다.
이 경우 고양이가 소양감으로 인해 평소보다 귀를 많이 긁거나 흔들 수 있으며 귀지가 과다하게 나오거나 진한 갈색·황색·녹색의 분비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악취, 통증, 충혈, 부종 등 외이도 병변도 외이염 발생 시 나타날 수 있는 임상증상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경우 검사를 통해 외이염을 일으킨 1차적인 원인을 우선적으로 치료하고 이후 귀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외이염 치료의 핵심입니다.

시루는 귀진드기에 의한 외이염으로 확진되어 그에 준하는 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1차 원인은 귀진드기 구충을 위해 구충제 점적을 진행하였습니다.
귀진드기 생활사는 약 3주로 이루어져 있는데 구충제는 성충에는 매우 효과적이나 껍질로 보호된 알이나 유충에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어
2~3주 간격으로 2~3회에 걸쳐 구충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귀진드기는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함께 지내는 다른 반려동물이 있다면 전반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귀진드기 구충이 완전히 이루어진 후에는 이차적으로 발생한 외이염에 대해 귀세정 등의 보조적인 치료르 진행하였습니다.
구충 2회 및 외이염 보조 치료를 약 한 달간 진행한 후 재검사한 결과, 귀진드기가 완전히 구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전에 있던 삼출물과 발진 등의 피부 증상도 많이 해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전화 문진에서도 소양감이 많이 개선되어 더 이상 긁거나 비비는 증상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고양이는 강아지만큼 귀 질환의 빈도가 흔하지는 않지만 집에서 귀를 자주 긁거나 냄새와 귀지 등의 분비물이 관찰된다면
병원에 내원하여 원인을 감별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을 조기에 파악해 빠르게 치료를 시작할수록 좋은 경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현재 상태와 치료 방향은 담당 수의사와 충분히 상담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24시 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에서 환자의 상태에 맞춰 검사부터 치료, 이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진료 방향을 책임감을 갖고 안내드리겠습니다.
반려동물의 노령·중증·만성·고난도 복합수술 중점진료를 시행하는 용인 24시 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입니다.
시루는 백신 접종을 위해 본원에 내원헀다가 문진 중 귀 소양감과 검은 가루 같은 분비물이 있다는 보호자님의 말씀을 듣고 정밀 검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고양이 외이염은 방치할 경우 만성화될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본원 피부과 케이스는 양측 귀에서 다량의 진드기가 확인되어 구충 치료와 외이염 보조 치료를 통해 회복한 고양이 환자의 진료 사례입니다.
고양이 외이염 환자 진료 기록
| 구분 | 진료 및 처치 기록 상세 |
| 환자 정보 | 코리안 숏헤어 / 6개월 / 중성화된 수컷 |
| 내원 경위 | 백신 접종 등 정기 관리 중 문진에서 귀 소양감·검은 분비물 확인 |
| 주 증상 | 귀 냄새, 부종, 삼출물, 소양감 |
| 최종 진단명 | 귀진드기(Otodectes)에 의한 외이염, 이차 효모 감염 동반 감염 동반 |
| 치료 진행 | 구충제 점적 2~3회, 귀 세정 등 보조치료 1개월 진행 후 증상 해소 |
고양이귀진드기 환자 검사 내용
신체검사 상 귀에서 냄새가 나며 부종, 삼출물 등이 심하게 확인되어 원인균 확인을 위한 도말 검사와 귀 내부 상태 확인을 위한 검이경 검사를 진행했습니다.[검이경 검사]

검이경 검사 결과 양측 귀에서 다량의 귀진드기가 검출되었으며 귀 내부에 전반적인 피부병변이 동반되어 있었습니다.
[도말 검사]
도말 검사에서는 양측 귀 모두 효모 감염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귀진드기에 의한 이차 감염으로 판단되었습니다.
고양이 외이염이란?

고양이 외이염은 일반적으로 귀진드기(가장 흔한 원인), 알레르기, 이물 등의 1차적인 원인으로 인해
소양감과 피부 장벽 파괴가 일어나고 이후 효모나 세균 등이 이차적으로 감염을 일으키며 발생합니다.
이 경우 고양이가 소양감으로 인해 평소보다 귀를 많이 긁거나 흔들 수 있으며 귀지가 과다하게 나오거나 진한 갈색·황색·녹색의 분비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악취, 통증, 충혈, 부종 등 외이도 병변도 외이염 발생 시 나타날 수 있는 임상증상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경우 검사를 통해 외이염을 일으킨 1차적인 원인을 우선적으로 치료하고 이후 귀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외이염 치료의 핵심입니다.
고양이귀진드기 환자 치료 진행 및 결과

시루는 귀진드기에 의한 외이염으로 확진되어 그에 준하는 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1차 원인은 귀진드기 구충을 위해 구충제 점적을 진행하였습니다.
귀진드기 생활사는 약 3주로 이루어져 있는데 구충제는 성충에는 매우 효과적이나 껍질로 보호된 알이나 유충에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어
2~3주 간격으로 2~3회에 걸쳐 구충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귀진드기는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함께 지내는 다른 반려동물이 있다면 전반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귀진드기 구충이 완전히 이루어진 후에는 이차적으로 발생한 외이염에 대해 귀세정 등의 보조적인 치료르 진행하였습니다.
구충 2회 및 외이염 보조 치료를 약 한 달간 진행한 후 재검사한 결과, 귀진드기가 완전히 구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전에 있던 삼출물과 발진 등의 피부 증상도 많이 해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전화 문진에서도 소양감이 많이 개선되어 더 이상 긁거나 비비는 증상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고양이귀진드기, 24시 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가 전하는 당부의 말씀

고양이는 강아지만큼 귀 질환의 빈도가 흔하지는 않지만 집에서 귀를 자주 긁거나 냄새와 귀지 등의 분비물이 관찰된다면
병원에 내원하여 원인을 감별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을 조기에 파악해 빠르게 치료를 시작할수록 좋은 경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현재 상태와 치료 방향은 담당 수의사와 충분히 상담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24시 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에서 환자의 상태에 맞춰 검사부터 치료, 이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진료 방향을 책임감을 갖고 안내드리겠습니다.
* 본 게시물은 24시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에서 실제 학술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의료 정보 제공을 위해 직접 작성되었습니다.
환자의 상태와 원인에 따라 검사 및 관리 방향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객관적인 의료 정보 제공을 위해 직접 작성되었습니다.
환자의 상태와 원인에 따라 검사 및 관리 방향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